낭만지구인은 한국의 신화·역사·생태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관광·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융복합 서비스 기업입니다.

서귀포 트래킹 ‘살강길’과 디지털로 만나는 ‘메타로드 살강길’을 통해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제주 여행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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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가상, 제주를 여행하는 다채로운 방법

신화 속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들려주는 오디오 가이드를 따라, 서귀포하늘극장에서 시작해 서귀본향당의 바람웃도를 만나보세요.

혼자 걸어도, 함께 걸어도, 트래킹 서귀포 살강길에서는 친근한 서귀포 여행이 시작됩니다.

한라산부터 서귀포 앞바다까지 — 디지털로 만나는 장대한 풍경

GIS 매핑 기반 ‘메타로드 살강길’을 먼저 탐험하며 신화속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세계 속에서 만난 한라산과 서귀포 앞바다와 새섬 위 영등을 만나고, 실제 서귀포 살강길을 걸어 보세요.

메타로드 살강길 속에서는 서귀포 집집마다 매년 만들었다는 제주 전통 뗏목 ‘테우’도 지프차도 열기구도 탈 수 있어요. 현실에선 힘들지만 메타로드라면 말을 타고 정방폭포를 여행할 수 있답니다.

메타로드 살강길에서는 더욱 섬세한 제주 생태와 자연을 만날 수 있답니다. 워싱턴 야자수와 홍고사리, 먼나무와 동백길도 걷구요. 바다에서 수영하고, 보트타고 바다에서 섬을 볼 수도 있어요. 저 멀리 용궁도 보이고 유쾌한 도채비와 이야기도 해봅시다.

메타로드 살강길은 2025년 인공지능 고도화 작업과 2026년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와의 생태 아카이빙 작업을 통해 방문할 때마다 더욱 다채로운 세계와 재미거리를 제공합니다.

볼빨간 바람신 영등

눈코입은 없지만,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알고 있는 존재.

햇살이 번지면 기쁨, 비가 내리면 그리움, 바람이 세차면 설렘—

영등은 날씨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