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연을 사랑하며 행복을 찾아 여행하는 곰돌이 캐릭터 ‘오르미’.

시향과 채색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석고방향제 DIY 체험.

캐릭터·지역 상징을 활용해 행사·축제·브랜드 굿즈로 확장 제작 가능.

블리스앤 / Bl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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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미는 제주 자연을 사랑하며 행복을 찾아 여행하는 캐릭터입니다.

커다란 앞주머니에는 행복을 상징하는 세잎클로버를 담아,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이 모습은 블리스앤이 추구하는 ‘행복(Bliss)’의 가치와도 닿아 있습니다.

블리스앤의 공예체험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지금 이 순간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전합니다.

이 모습은 블리스앤이 추구하는 ‘행복(Bliss)의 가치와도 닿아 있습니다.

블리스앤의 공예체험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지금 이 순간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전합니다.

캐릭터·마스코트·지역 상징을 활용해 행사·축제·브랜드 굿즈로 확장 가능한 DIY 키트와 완성품을 제작합니다.

시향과 채색을 결합해, 브랜드를 직접 느끼고 만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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