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만8천 신화를 Z세대 감성으로 재해석한 글로벌 숏폼·웹툰 시리즈.
“신은 잊히면 악귀가 된다”는 세계관 속, 강렬한 판타지 액션과 개성 넘치는 신들의 이야기.
쇼츠 → 웹툰 → 드라마 → 굿즈로 확장 가능한 K-콘텐츠 IP 프로젝트.
김유진 / Kim Yujin
『판테온: 18K』는 스토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캐릭터별 서사와 관계성을 깊이 있게 설계했습니다.
각 신들은 제주의 자연·문화 요소를 상징하며, 전투와 모험 속에서 신과 인간, 그리고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글로벌 플랫폼 연재와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쇼츠 → 웹툰 → 드라마 → 굿즈로 확장 가능한 IP 프로젝트로서 이미 다각도의 전개 준비를 마쳤습니다.
제주의 신화를 세계로 알리는 새로운 K-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판테온: 18K』는 제주도 18,000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미디어 세계관 IP입니다.
“신은 잊히면 악귀가 된다”는 독창적인 세계관 아래, 제주의 본향당, 오름, 설화를 무대로 강림, 자청비, 백주또, 영등할망 등 개성 넘치는 신들이 펼치는 판타지 액션을 담았습니다.
국내외 Z세대가 선호하는 감각적 비주얼과 빠른 전개를 반영해 숏폼·웹툰·드라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즐길 수 있는 멀티 포맷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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